엄마 가방엔 뭐가 들었을까? 함께 나누는 필수템 이야기
2025.08.28 ~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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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우유 또는 분유요
2025.09.30 - 유팡맨
외출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건 역시 아기 물티슈랑 기저귀예요. 작은 가방 속이지만 우리 아이에게는 세상 가장 든든한 보물창고 같아요. 혹시 모를 순간에도 걱정 대신 따뜻함으로 채워주고 싶어서, 늘 빠지지 않는 나만의 필수템이랍니다.
2025.09.30 - 미니mi
저는 산모수첩을 꼭 챙겨 다녀요! 혹시 모를 상황에서 임산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인증용으로 보여드릴 수도 있고 병원 진료 기록도 함께 담겨 있어서 늘 가지고 다니면 안심이 됩니다 ㅎㅎ 실제로 저번주에는 성심당에서 임산부 프리패스로 사용! 또 하나는 소형 텀블러예요 임신하고 나니 목이 자주 마르고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를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게 좋다고 해서 될수있으면 챙기는 편이예요 덕분에 외출할 때도 수분 보충 편하게 할 수 있어 제겐 꼭 필요한 아이템이에요.
2025.09.30 - 중독된라떼9
분유먹는아기한테는 휴대용분유텀블러가 필수에요! 물티슈도 필수필수☆☆
2025.09.30 - Cyul
“아이랑 외출할 때 꼭 챙기는 건 기저귀, 물티슈, 간식, 여벌옷! 엄마의 두 손은 자유롭지 않지만…가방은 늘 무겁지만 마음은 든든해요!”
2025.09.28 - koption
저는 이제 막 돌 지난 아기를 키우는 엄마예요. 외출할 때마다 가방 속은 항상 전쟁 준비(?) 같아요. 제일 먼저 챙기는 건 기저귀와 물티슈예요. 짧게 나가더라도 꼭 필요하더라고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기저귀 매트도 같이 넣어둡니다. 아이가 요즘 이가 나면서 예민해져서 쪽쪽이나 작은 장난감도 필수예요. 낯선 공간에서 울 때 금방 달래줄 수 있거든요. 이동이 길어질 땐 아기 간식이나 과일 퓨레, 보온병에 담은 물도 꼭 챙겨요. 엄마인 저를 위한 아이템도 빠질 수 없죠. 작은 텀블러에 커피나 물을 담아두고, 간단한 초코바 같은 간식도 준비해요. 또 손소독제와 응급용 밴드, 해열제 파우치도 늘 지퍼백에 따로 챙깁니다. 이제는 조금 익숙해져서 꼭 필요한 것만 넣지만, 그래도 아기와 함께하는 외출은 늘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네요. :)
2025.09.27 - 이브에찾아온천사
임산부가 외출할때 챙기는 나만의 필수템! 길을 걸을때 언제라도 잔잔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이어폰! 가끔 당이 떨어질때 먹을 수 있는 마이쮸! 임신 후기가 찾아오며 잦은 화장실 방문으로 휴대용 휴지! 애기가 태어나면 가방 속 필수템이 바뀌겠지요?^^ 가방 속 물건이 모두 아기를 위한 물품으로 바뀌더라도 소중한 우리 애기를 만난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행복합니다~~!
2025.09.27 - 당근큐
아기와 하루 종일 외출할 때마다 가방이 점점 무거워져서 결국 백팩으로 바꿨어요. 예전엔 숄더백을 썼는데 한쪽 어깨만 아프고 짐 정리가 힘들었거든요. 백팩으로 바꾸니 분유, 물티슈, 소독티슈, 로션, 선크림, 기저귀, 쪽쪽이, 간식, 작은 장난감까지 넉넉히 넣어도 어깨 부담이 훨씬 줄고 양손이 자유로워 훨씬 편하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때도 두 손이 비어 있으니 아기를 안거나 유모차를 밀기가 한결 수월해졌어요. 갑작스러운 기저귀 갈이, 이유식 시간에도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낼 수 있어 더 실용적이고요. 백팩 안을 여러 칸으로 구분해 수납하면 물건을 찾는 시간도 줄어 여행이나 장거리 외출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이제는 짧은 산책부터 하루 일정이 빡빡한 나들이까지 백팩 하나로 든든하게 준비해 나가고 있어요 :)
2025.09.24 - 인써니
아기와 외출할 땐 준비가 제일 중요하죠. 저는 쪽쪽이, 분유, 물티슈, 기저귀, 튤립 장난감, 간식, 여벌 옷을 기본으로 챙기고 있어요. 한 번 나가면 오랜 시간을 보내는 편이라,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빠짐없이 담아둬야 안심이 됩니다^^
2025.09.24 - hwan2236
아기와 함께 외출할 때 제 가방은 필수 아이템으로 꽉 차 있어요. 소중한 습관 물티슈, 마더케이 일회용 젖병 키트(젖병 여러 개 챙길 필요 없어 편해요), 더블하트 이유식 스푼, 아기 보리차와 수분 보충용 트루엔 워터젤리, 기저귀와 기저귀 매트, 갑작스런 낮잠을 위한 가벼운 거즈 이불까지 꼼꼼히 챙깁니당!
2025.09.24 - sunny123456
아기가 100일을 지나고 나니 외출할 때마다 제 가방은 작은 아기 전용 창고가 되었어요. 예전엔 지갑과 휴대폰이면 충분했지만, 지금은 아기를 위한 물건들로 가득 채워져 있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기저귀 파우치예요. 기저귀, 물티슈, 휴대용 기저귀 매트까지 넣어두면 어디서든 깔끔하게 교체할 수 있어 든든합니다. 여기에 거즈 손수건과 건티슈를 여러 장 챙겨요. 아기가 침을 많이 흘리고 분유도 자주 흘리니 하루에도 몇 장씩 쓰이더라고요. 수유 준비도 빼놓을 수 없죠. 외출할 때는 휴대용 분유 케이스와 작은 보온병을 늘 챙깁니다. 혹시라도 따뜻한 물을 구하기 힘든 상황이 있을 때 큰 도움이 돼요. 여기에 제가 특별히 준비한 건 휴대용 젖병 소독 파우치예요. 전자레인지가 없어도 전용 소독 패드를 넣어 사용하면 위생 걱정을 덜 수 있어 외출 시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아기 여벌옷은 필수예요. 바디수트와 바지, 얇은 겉옷을 준비하고 작은 지퍼백에 넣어두면 더러워졌을 때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계절에 따라 블랭킷까지 챙겨주면 추위나 바람에도 대비할 수 있죠. 그리고 아기 기분 전환을 위해 작은 딸랑이나 촉감 인형도 넣어둡니다. 100일 아기는 금세 칭얼거리기 때문에 손에 쥘 수 있는 작은 장난감이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또 하나 특별히 챙기는 건 아기용 아로마 롤온이에요. 외출 중 아기가 낯선 공간에서 예민해질 때 손끝에 살짝 발라주면 은은한 향으로 진정이 되는 기분이 들어요. 엄마를 위한 물건도 잊지 않습니다. 손을 자주 씻다 보니 핸드크림과 립밤을 챙기고, 체력이 떨어질 때를 대비해 작은 간식도 넣어요. 결국 가방은 아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기를 함께 위한 공간이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제 가방에는 아기 100일 기념 사진이 들어 있어요. 힘들 때마다 꺼내 보면 웃음이 나고, 외출 중 만난 지인에게 보여주기도 좋습니다. 돌아보면 이 작은 가방은 단순한 짐꾸러미가 아니라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에요. 물건 하나하나가 아기를 위한 배려이자 사랑이라 생각하니, 가방이 무겁더라도 늘 기쁘게 메고 다니게 됩니다.
2025.09.24 - 나나난나
임신 시기 외출 필수템은! 초기에는 입덧사탕 ~^^ 중기부터는 허리랑 어깨가 아파 뒤로 매는 백팩이 필수템이었어요!^^
2025.09.23 - 미니우니
엄마들의 외출 필수템! 그건 바로 손수건입니다. 요즘 우리 아기가 이가 나오려고 해서 침을 많이 흘립니다. 그래서 아기 옷에도 엄마 아빠 옷에도 침이 많이 묻어요. 턱받이도 하지만 손수건으로 입도 닦아줘야 하니까 이번 저의 외출 필수템은 손수건인걸로!!!
2025.09.23 - 쏠맘12
임신했을 때에는 입덧을 해서 '레몬맛 사탕'을 챙겨가지고 다녔어요. 아니면 '새콤달콤!' 육아맘인 지금은 가방 필수템으로 '쪽쪽이'랑 '딸랑이' 가지고 다녀요! 잠깐 집 앞에 산책을 나가도 주머니에라도 꼭 챙겨나가는 건 그중 쪽쪽이이고요. 울던 아기도 그치게 만드는 쪽쪽이! 무조건 외출 필수템이죠!
2025.09.23 - eunhye0815
저는 이번주부터 20주차 임산부에요. 외출할 때 저의 가방에는 항상 비스켓과 말린 망고와 견과류를 넣고 다녀요. 베페에서 너무 힘들때, 하나씩 먹으면 힘이 나서 다시 구경하고 제품에 대해 탐색하고 구매할 에너지가 생겼거든요. 저와 짝궁의 첫 2세에게 힘들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외출시간이 되길 바라며 항상 간식을 챙겨서 다녀요. 이번에 임신하고 처음으로 참석한 베페에서 받은 크림샘플과 손수건들은 이제 외출할 때 제 손이 건조하지 않게 그리고 항상 청결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템으로 추가되었어요.
2025.09.22